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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CANADA) 면적은 남한의 101배(한반도의 45배)나 되는 현재 세계 최대의 국토 면적을 보유한 나라이다. 10개의 州와 2개의 준州(Territory)로 구성되어 있고, 소련이 붕괴된 후 세계에서 가장 큰 영토의 국가이다.
수도는 Ottawa이며, 주요 도시로는 Toronto, Montreal, Vancouver, Calgary 등이 있다. 넓은 국토에 비하여 인구는 3千萬명으로 인구 밀도가 낮은 편이며, 대부분이 東部와 美國의 국경 지역에 거주하고 있고, 영국계(45%)와 프랑스계(29%)가 다수를 차지하는 다민족 국가이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풍부한 천연 자원을 갖춘 복지국가로 세계에서 가장 편안한 삶을 살수 있는 국가 중 하나이다.
  청명한 하늘과 맑은 호수, 태고의 자연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무한한 삼림과 끝없는 대 초원을 만끽할 수 있는 록키산맥, 아름다운 한 장의 그림엽서 같은 정원의 도시에서 페리를 즐기는 빅토리아, 웅장한 산과 깊고 푸른 바닷가 속에 연출된 세련되고 현대적인 감각이 멋진 조화를 이루는 캐나다 서부 최대의 도시 벤쿠버, 중세 프랑스의 분위기가 물씬 풍겨나는 캐나다의 작은 프랑스 퀘벡주, 이 모두가 태평양과 대서양, 그리고 북극해에 접해있는 캐나다의 매력이다.
  대서양에 접하고 있는 동쪽에는 캐나다 최대의 도시인 토론토 영어보다는 불어가 일반적으로 쓰이는 북미의 파리로 불리는 몬트리올, 그리고 수도라고 하기엔 너무 아담하고 조용한 오타와가 있고,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알려진 벤쿠버가 위치해있는 서쪽은 태평양과 만나고 있다. 영어와 불어가 공식언어로 지정되어 있기 때문에 어느 나라보다 쉽게 두 언어 모두를 접할 수 있다는 점이 어학연수를 생각하고 있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
  국민 1인당 GNP(국민 총생산)는 2만불 정도로 높은 편이고, GNP의 8% 이상을 교육 부문에 투자하고 있어 캐나다는 일찍이 선진 교육국가의 대열에 합류한 나라이다. 현재 국립 또는 공립 체제로 운영되는 89개의 정규 대학과 250여개의 전문 대학을 보유하고 있는 캐나다는 각 주마다 별개의 교육제도를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유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본인이 가고자 하는 주에서 운영하는 교육제도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한 뒤에 최종적인 결정을 내려야 한다.



  우리 나라와 같이 사계절 구분이 뚜렷하며 봄은 3월 중순에서 5월 중순, 여름은 5월 중순에서 9월 중순, 가을은 9월 중순에서 10월 중순, 겨울은 11월에서 3월까지이다. 북반구에 위치해 여름은 짧고 겨울은 길며, 국토가 방대하여 지역에 따라 기후 차가 크며 서부 지방은 태평양연안으로 여름에는 서늘하고 건조하지만 겨울에는 온화하고 구름이 많아 습한 기온을 띤다. 록키 산맥에서 오대호 부근에 이르는 내륙은 대륙성 기후로 겨울이 길고 춥지만 여름에는 온화하고 강수량이 적다. 온타리오州 南部와 퀘벡 지역은 습한 기후로 겨울에는 춥고 여름에는 무더우며 강수량이 많다. 또한 대서양 연안의 동부 지방은 습한 대륙성 기후다.
  캐나다의 기후는 각 지역과 계절에 따라 기온과 강수량이 매우 다양하게 나타나, 최북단 지역의 만년설이 있는가하면 서부 해안지역의 온난한 기후가 있기도 하다. 대체로 캐나다 대부분의 도시는 뚜렷한 4계절의 변화를 갖는다. 북미대륙의 북쪽 1/3을 차지하는 캐나다는 영토 면에서 세계 제2의 국가이다. 그러나 넓은 영토에 비해 사람이 거주할 수 있는 곳은 상당한 한정되어 있어서 남쪽으로 이웃하고 있는 미국과 국경을 따라 남북의 폭, 약 300Km에 동서로 뻗어 있는 띠모양의 땅안에 인구의 약 90%가량이 살고 있다. 따라서 그 안에 대부분의 도시나 농토가 자리하고 있으며, 그 북쪽으로는 한대림과 호수, 다시 그 위로 툰드라와 극지방이 이어진다. 북극권에 살고 있는 에스키모나 인디언을 합하더라도 캐나다에 사람이 살고 있는 지역은 7%에 불과하다. 지형은 대체로 북극해를 향해 경사를 이루고 있으며 피요르드식 해안과 빙식호가 많아 내수면적이 전체 국토면적의 7.6%를 차지한다. 위도가 높아 일반적으로 겨울추위가 심한 편이지만 서부 태평양 연안은 해류의 영향으로 기후가 따뜻하고 비가 많이 와서 침엽수가 잘 자란다. 브리티쉬 콜롬비아주는 유럽 북서부와 같은 기후이다. 동부 일대는 한류의 영향으로 같은 위도의 다른 지방보다 춥다.



  英語와 佛語 2개 언어를 공식어로 사용하고 있으며, 지폐, 우표, 행정서류 및 가정 소비 제품에도 두 개의 언어로 표시되어 있다. 종교는 다양하지만 그 가운데서 기독교가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사회보장제도 및 사회복지 시설이 매우 발달되어 세계 최고의 보험 제도를 자랑하지만 현지의 의료, 진료비는 상당히 부담이 됨으로 한국에서 학생과 동반 가족의 보험에 가입할 것을 권유한다.



  캐나다는 지방자치제도에 의해 주마다 교육제도가 다르기 때문에 각 주 정부(State:10개, Territory : 2개)의 역사적, 문화적 배경을 토대로 하여 독자적으로 운용되고 있다. 즉, 각 주의 교육목표에 따라 교육체제, 취학연령, 학기, 교육과정 등이 서로 다르다.
  캐나다의 교육 제도는 영국, 미국 등 선진 국가의 영향을 받아 세계에서 가장 발달된 교육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지방 자치제가 확립되어 교육 정책을 각 州정부에서 독자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연방 정부는 일부만 관여를 하고 있으며, 대부분이 공립 학교이다. 사립 학교도 정부의 엄격한 감독을 받고 있다. 초·중등 과정은 12년, 대학과 전문대의 과정은 한국과 비슷하지만 교과 내용, 수업 방식, 입시 제도 등에서 많은 차이가 있다.
  캐나다의 의무교육은 16세까지이며 일반적으로 초등교육, 중등교육 그리고 고등교육(post- secondary)의 세 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초-중-고 과정의 학제는 6-3-3(보편적), 7-5, 7-3-2 등 다양하지만 주로 12학년제인데 반하여 퀘벡주는 6-5제로 11학년제를 채택하고 있고, 고등학교 다음 과정인 CEGEP(일반 직업 전문교육)에서 2년과정을 이수해야 대학교에 진학할 수있다. 온타리오주에서 종합대학 진학을 원하는 학생은 13년째에 해당하는 1년 동안 대학예비과정에 해당하는 최저 6과목의 OAC(Ontario Academic Course)을 이수해야 한다.
  학위 과정은 최소 3년이 소요되며, 보통은 4년 과정으로 이뤄진다. 석사과정은 최소 1년이며, 박사과정은 2년이 더 걸린다. 학사 일정은 대개 2학기로 구성되는데, 9월부터 12월까지, 1월부터 5월까지다. 대부분의 대학교는 여름학기를 운영하며, 흔하지는 않지만 몇몇 대학은 3학기 제를 운영한다. 제 3학기는 5월부터 8월까지를 말하며, 미국과 교육제도는 비슷하며 학점 및 학교 사이의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1. 종합 대학 (University)

모두 90여 개의 학위를 수여하는 종합대학이 있다. 그 중 85개 대학이 주립대학이다. 주별로 교육 제도가 독립되어 있어 각 대학의 규모와 프로그램도 매우 다양하다. 퀘벡 주를 제외한 다른 주의 대학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자에게 대학 입학 지원 자격을 주는 반면, 퀘벡주는 11학년에 모든 중등 교육 과정을 마친 뒤에는 CEGEP에서 추가로 2년 동안 추가 공부 후에 대학 진학이 가능하다.

2. 전문 대학 (Community College)

  전문 대학은 중·고등학교 졸업 후의 교육 과정으로 학위 수여 과정이 아닌, 전문 직업 과정 혹은 university 편입 교육을 제공하는 기관이다. 퀘벡 주에서는 CEGEP (College d'enseignement general et professionnel)이라 하고 2-3년 과정을 마치면 졸업 증서나 수료증을 수여하며 성적에 따라 대학교로 편·입학할 수 있다. 또한 브리티쉬 칼럼비아 주는 전문 대학에서 공부를 시작한 후 학위를 받기 위해 종합 대학으로 편입하는 것이 쉽다.

3. 영어 연수

  캐나다에서 영어 연수를 할 수 있는 학교들로는 크게 대학교 및 전문대학의 부설 어학원과 사설 영어학교 등이 있는데 약 50여 곳의 대학 부설, 100여 곳의 사설 英語 연수기관이 있으며, 佛語와 英語를 같이 가르치는 학교도 다수다. 대부분의 교육 시설들이 Toronto와 Vancouver에 집중되어 있다. 유명한 학교들은 6~8개월 전에 등록을 하여야 하며, 대부분 학생 수가 100~200 명이다. 1 Class당 학생 수는 10명에서 12명 정도이다. 사설 영어학교는 대학이나 전문 대학 부설 기관에 비해 단기간에 회화 능력을 향상시키는 집중교육을 실시하고 대부분의 기관들이 매달 개강한다. 韓國 학생이 전체 학생의 50%를 넘어 연수에 부적합 학교도 있으므로 주의하여 학교를 선정 해야한다.
  대학부설 영어학교의 경우 한국 학생들이 선호하는 반면에 유학생 수용 능력의 한계가 있어 학생들이 입학을 원하는 시기에 입학허가가 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대학 부설 영어학교로 입학을 원하는 학생들은 가급적이면 여유 있게 입학 신청을 해야 한다. 수업 Level은 4-10등급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등록시 Level Test를 받고 자신의 수준에 맞는 반에서 수업을 받게 된다. 학교에 따라 TOEFL, TOEIC 준비 반을 개설한 곳도 있고, 정규 수업 외에 Activity 활동 및 Excursion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병행하고 있어 외국인 친구를 사귀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다.

(1) 대학 부설 기관

  전체 캐나다 대학 중 약 50여개의 대학이 ESL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있다. 입학 시기는 대개 1, 5, 9월로 보통 8~10주간의 코스로 이루어지며 여름 방학 중의 단기 과정 코스도 있다. 수업 내용은 대학 강의를 청강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Reading, Writing, College Skill 등 고도의 영어 훈련에 집중하고 있으며 규모도 크기 때문에 한 반 인원이 15명 이상 되기도 한다. 대학 부설은 대학교 내의 도서관, 컴퓨터실, 어학 실습실, 학생회관, 체육관등 캠퍼스 내의 복지시설 및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최대 장점을 가지고 있다.

(2) 전문 대학 부설 기관

  대부분의 전문 대학이 ESL 과정을 개설하고 있는데, 이는 단순한 어학 연수뿐만 아니라 전문 대학의 본과 과정에 입학하고자 하는 유학생, 본과과정과 ESL 과정을 병행하는 유학생들을 위한 과정 등 여러 프로그램이 마련되어있다. 조건부 입학을 하려는 학생들에게는 좋은 기회라고 할 수 있으며 입학 시기는 대학 부설과 마찬가지로 1, 5, 9월경이며, 학교내의 각종 편의 시설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1. 지역

  캐나다는 미국과 같이 넓은 나라다. 캐나다에서 시골이라면 자연그대로의 시골이며, 가장 가까운 도시까지 가는데도 차로 몇 시간을 가야한다. 한국에서와 같은 개념으로 학교를 정하지 말고 많은 정보를 접한 후 신중하게 선택한다.
기후가 좋은 지역은 역시 벤쿠버와 빅토리아를 포함한 벤쿠버 근교의 태평양 연안의 지역이다. 역사와 전통이 있는 동해안, 겨울에는 추우나 환상적인 가을의 단풍 속에서, 쾌적한 여름날씨를 즐길 수 있으며, 공부하기 좋은 북부 와 중부, 이렇게 지역에 따라 선호하는 지역이 있을 것이다. 우선, 이런 정도로 지역을 정해 놓지 않으면 학교를 선택하기 힘들다. 정확하고 많은 정보를 접한 후 지역을 정한다음, 대도시, 외곽, 혹은 시골 등에 있는 학교중 어느 곳이 자신에게 맞는지 결정한다.
조용하고, 물가가 저렴하고, 안전한 곳에서 공부를 원한 다면 인구 10만명 이내의 시골 도시가 좋다. 젊기에 아무래도 사람이 항상 많은 곳을 원한다면 대도시를 선택한다. 토론토나 벤쿠버와 같은 대도시가 적합하지 않다면 인구 100만명 내외의 비교적 저렴한 물가와 쾌적한 환경의중소도시를 선택한다.

2. 주당 수업시간

  시간 수는 학습결과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꼭 확인해야 한다. 수업시간은 학교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적을 경우 주당 15시간에서 많을 경우 30시간까지 있다. 대게 주당 20 ~ 25(월~금까지, 오전 9에서 오후 3시정도 까지)시간이 가장 일반적이다.

3. 숙소의 형태

  유학을 떠나기 전까지 학생들이 가장 불안해하는 것은 어떤 곳에서 살게될까? 어떤 생활을 하게 될까? 하는 것이다. 이 문제는 학교를 선택할 때에도 간과해서는 안될 점이다. 일반적으로 독립된 기숙사를 갖고있지 않은 사립 어학학교나 일부 대학 부속에서는 홈스테이가 원칙이다. 이들 학교에 장기로 체류할 사람은 어느 정도 생활이 익숙해진 다음 아파트나 주택으로 대부분 이주한다.

4. 주위 환경(안전성)

  캐나다가 세계적으로 안전한 나라라고 하지만 대도시에서 공부를 원한다면 안전성에 대해 고려해보아야 한다. 기본적인 안전 수칙만 잘 지킨다면 별 사고는 없겠으나, 모든 것이 자신의 의지대로만 되는 것이 아니기에 이점에도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5. 물 가

  요즘처럼 고 환율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는 물가(방값외)가 싼 곳에서 공부한다면 많은 돈을 절약할 수 있다. 예를 들면 1학기를 기숙사에서 생활한 뒤 친구와 같이 방을 구해 자취를 한다면, 중소도시에 한달에 CN$500이면 방2칸짜리 아파트를 구할 수 있으나, 대도시에서는 똑같은 조건의 집을 800달러 이상을 주고 구해야 한다.

6. 교통여건/생활의 편리성

  1년이상 장기 연수라면 차를 구입하는 경우가 많으나, 단기 연수일 경우는 차를 구입하는 경우보다는 대중 교통 수단을 이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대중 교통 수단이 몇 개의 대도시를 제외하곤 잘 갖춰져 있지 않기 때문에 교통편을 잘 알아두는 것이 좋다.

7. 한국 학생 비율

  어학연수는 말 그대로 언어를 습득 하기 위해 가는 것이므로 한국사람이 많은 곳(심한곳은 50%이상이 한국인)에선 아무래도 자신이 원하는 어학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치기 힘들다고 봐야 한다. 그러기에 학국학생 비율이 비교적 적은 곳(대도시 외곽이나 동부지역)을 연수지로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겠다. IMF관리 체제 이후 미국으로 준비하던 어학연수 준비생들이 비자취득의 어려움과 유학 비용이 너무 비싼 이유로 캐나다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여 많은 한국인들이 캐나다로 유학을 떠나는 실정이므로 사전에 철저한 조사로 현지에 도착해서 후회하는 일이 없어야 하겠다.

8. 학급당 인원

  학급당 학생 수는 학습 효과 면에서 가장 중요하므로 학급당 인원수가 15명을 넘지 않는곳을 선택한다. 대개 학급당 학생수는 10~15명사이가 일반적이며 더 적은 수의 특별 반은 학비가 무척 비싼 편이다.

9.프로그램 성격

  프로그램은 다양한 목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지 대학에 입학하기 위한 학문 목적의 언어과정과 상업 언어과정, 일반언어과정, 시험준비과정 등 특정한 성격을 띄고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것으로 선택해야 한다.

10. 서비스의 차이

  숙소소개 여부 / 공항마중 여부 / 진학상담 유무 / 기타 카운슬링

11. 진학상담 충실도

  진학을 목적으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는 필수적인 요소다. 사립학원(대학 내 사립학원)들이 비교적 진학상담에 충실하다.

12. 대학수업 청강 여부

  대학부설학원을 선택시 일정 레벨 이상이면 1~2과목에 한하여 정규 과정의 수업을 들을 수 있다. 학교에 따라서는 학점을 인정해 주기도 한다.

13. 견학, 주말 활동 (Activities)

  고등학교 수업참관, 캐나다인 가정 방문, 박물관등 관광지 여행, 각종 행사 및 파티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으니 사전에 확인해본다.

14. 사립 영어 학교가 좋은가 대학 부설 영어 학교가 좋은가?

  사립의 영어 학교는 프로그램 내용이 다양해 비지니스. 스포츠& 영어. 각종 검정 준비 코스. 할리데이 코스등이 있고, 유연하게 자신의 스케줄이나 사정에 따라 조정할 수 있다. 바베큐 파티나 배구. 농구 대회 등의 과외 활동도 왕성하게 행해지고 있다. 홈스테이의 알선도 대부분의 학교가 가능 하지만, 학생기숙사를 가지고 있는 학교는 별로 없다.
  대학 부속의 영어 학교는 일반적으로 대학 진학을 전제로 하고 학생들이 대학 입학 후 대학의 수업을 받는데 있어서 필요한 것들을 위주로 가르치므로 대학 진학 희망자들에게 적합한 학교이다. 개강 시기는 사립의 영어 학교보다 적으며 어느 정도 인원이 차면 받아 주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학교는 대학 내에 있어 대학 내에 있는 시설을 사용할 수 있고 대학생과 접하는 기회도 많다. 또 학교에 따라서는 대학의 청강이 가능한 곳도 있다.
  3개월 이내의 단기 유학이면 학생수 100여명 내외의 소규모 사설 영어 학교가 좋다. 친절한 선생들이 한사람 한사람의 얼굴은 기억해 돌보기도 좋다. 또 수업 이외의 시간에도 선생이나 학생들끼리 교류가 왕성하다. 3개월 이상부터 1년 미만의 유학을 목표로 한다면 소규모의 가정적인 학교도 매력은 있지만 시설이 잘 갖추어진 대학 부설 학교를 선택하는 편이 좋다. 소규모의 학교라도 레벨이 세분화 되어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다면 괜찮다고 볼 수 있다.
레벨이 다양하지 않으면 같은 레벨에서 다시 수업을 들어야 하는 경우도 생기므로 장기 연수를 원한다면 다양한 레벨을 갖춘 대학 부설이 좋다. 대학부설 학교에서는 상급 레벨이 되면 대학의 학부를 청강할 수 있는 제도가 있거나, 칼리지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이 많아 그들에게 자극을 받아 공부를 좀더 열심히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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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는 대부분의 교육기관이 국가지원 하에 있어 어떠한 학교에 입학하더라도 일정 수준 이상의 교육을 보장하며, 주요 종합 대학은 모두 공립으로 우리나라 교육부에서도 학력을 인정하고있다. 이는 90여개의 종합대학교와 250개 이상의 전문 대학 및 기술 교육 학교가 있는 탓이라 하겠다. 또한 영어와 불어를 동시에 사용하는 이중 언어 국가이므로 선택하여 공부할 수 있다.
  학비는 영어 사용권 국가들 중 학비가 가장 저렴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생활비는 우리 나라나 다른 영어권 선진국에 비해 상당히 저렴하다. 평균 한 학생이 1년간 생활할 때 650~800만원 정도가 일반적이다.



1) 생활비:

  캐나다는 다른 영어연수국가들에 비해 저렴한 편이며, 도시마다 다르긴 하나 연간 CN$8,000 ~ 4,000의 최저생활비가 든다. 그 중에서도 Vancouver, Toronto, Montreal과 같은 대도시의 경우는 주택 임대료가 높아 생활비가 많이 드는 편이다. 유학생의 배우자는 취업이 가능하며, 공공 요금이 저렴하여 자취를 하면 경비가 더 절약된다.

2) 통화와 환전 :

  캐나다 화폐의 기본단위는 달러(CN$)이며, 동전은 센트이다. 캐나다 내의 모든 상점은 캐나다달러를 받지만, 관광지대의 몇몇 상점들에서는 미국 달러가 통용되기도 한다. 유학생들은 거액의 현금을 가지고 다니기보다는 은행구좌를 개설하여 ATM (현금자동출납기)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편리하고 안전하다.

3) 교통편 :

  캐나다는 비교적 대중교통이 잘 발달되어 있다. 각 도시에는 시내버스, 지하철, 노면전차, 트콜리버스, 씨버스 등이 있는데 1개월 단위로 구입하는 정액권을 이용하면 택시를 제외한 교통수단을 횟수에 관계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만약 대중 교통이 불편하다면, 국제 운전면허증으로 1년간 운전이 가능하며, 자동차 RENT가 가능하고 회수권의 가격은 거리에 따라 月4-6만원 정도이다. 지하철의 Calgary의 경우 도심의 연속 9개구간 요금은 무료이다.

4) 숙 소 :

  가장 편리하고 안심할 수 있는 기숙사와 3-4개의 방을 학생들이 각자 사용하면서 거실, 주방, 욕실 등을 공동으로 사용하는 형태인 아파트형과 개인적으로 방을 임대하는 임대형과 가정집에 같이 생활하는 홈스테이가 있다.

5) 학비

  캐나다의 공립교육은 각 주별로 독립되어 있어 각 학교별로 요구되는 증명서나 학위과정, 등록금등이 매우 다양하다. 학비의 경우 일반적으로 유학생들은 현지학생들보다 2.5배 정도 비싼 편이지만 Manitoba주, Saskatchewan주, New Foundland주는 외국학생들에게 별도의 수업료를 부과하지 않는다. 공립 고등교육의 경우도 과정별, 주별로 수업료가 다양하지만, 연방정부와 주정부로부터 동시에 보조를 받기 때문에 수업료는 다른 나라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편이다. 그래서 대학원의 경우 외국인 학생과 현지 학생과의 학비차이가 거의 없다. British Columbia주의 경우 외국인 학생이라고 특별한 혜택은 없으나, Ontario 주정부는 우수한 외국대학원생 1000명에게 수업료를 면제해 주고 있으며,. Quebec주도 일정수의 외국 대학원생들에게 수업료를 면제해 주고 있다. 그러므로 외국인 학생을 위한 특별장학금제도와 보조금에 대해 문의해 보아야 한다. 영어연수의 경우 사립영어학교가 대학부설보다는 저렴한 편이며, 사립영어학교의 경우 일반적으로 1개월에 CN$700~900(20-25시간/1주)정도이다.

6) 의료보험 :

  연방정부의 부분적 재정지원을 받고 있는 캐나다의 공립교육은 기본적으로 주정부의 관할 하에 있으므로 주마다 각각 독립적인 교육제도를 가지고 있고, 국제학생에게 주어지는 의료보험혜택 역시 각기 다르다. 10개의 주와 2개의 준주 중 British Columbia주, Alberta주, Saskatchewan주 등 3개주에서만 국제학생이 주정부 의료보험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외의 다른 주는 학생이 개인적으로 여행자 종합보험 등의 의료보험을 준비해야 한다.

1. 입학허가서 원본, 사본
2. 최종학교 성적, 졸업(재학) 증명서
3. 직장인인 경우 재직 증명서 (혹은 경력 증명서), 갑근세 납세 증명서
4. 재정 보증인의 서류

※보증인이 직장인인 경우

①갑근세 납세 증명서 (최근 1년간의 서류)
②재직 증명서
※보증인이 사업주인 경우
①부가세 납세 증명서
②세액 신고서
③사업자 등록증 사본
5. 통장원본대조필 : 거래내역이 지속적이며 유학비용을 충당할 수 있는 잔고가 있어야함
6. 재정 보증서 ※ 보증인이 부모님이 아닌 경우 공증 필요
7. 비자 신청서
8. 비자 인지대 (₩98,000)
9. 신체검사 (6개월 미만 단기 비자인 경우 불필요)

※캐나다 대사관 지정 병원에서 신체 검사를 받고 밀봉된 소견서를 발급 받아 다른 비자서류와 함께 제출
※신체 검사 지정 병원 : 부산 침례병원

10. 사진 2 매 / 11. 호적등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