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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질랜드는 북섬과 남섬, 두 개의 큰섬과 그 주위에 흩어진 작은 섬들로 구성된 나라로, 일본이나 영국과 비슷한 크기이지만 인구는 360만명에 불과하고 70%가 5개 주요 도시에 거주한다.
  남태평양의 깊숙한 곳에 자리잡은 뉴질랜드는 호주로부터는 비행기로 약 3시간 정도 소요되는 곳에 있으며 호주와 비슷한 영어 액센트를 구사하고 있다. 18세기초부터 시작된 영국인들의 이민과 더불어 영국의 식민지로 시작한 뉴질랜드는 전형적인 농산물 수출국가라고 할 수 있으며 다른 나라들에 비해 젊은 나라이자 빠른 속도로 선진 복지국 대열에 진입한 나라이기도 하다.
  뉴질랜드는 전반적으로 유럽 문화권에 속하면서도 원주민인 마오리 문화와 태평양군도 문화와도 융화를 이루고 있다. 더불어 이러한 문화적 바탕에다 근래에 적극적으로 추진된 이민 정책에 영향을 받아 이제는 아시아권의 문화가 섞이는 등 다문화적 사회 환경을 이루고 있는 곳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민자들의 정착지로도 잘 알려져 있고, 독립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1964年 네덜란드인이 발견을 하였고, 1947년 英國의 식민지로부터 독립을 하였다. 양모, 낙농을 주산업으로 하며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하고, 국민의 대부분은 기독교인데 그 중 영국 국교회 신자가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장로교 신자가 많다. 수도는 Wellington으로 뉴질랜드 북도의 남쪽 끝에 자리잡고 있으며, 뉴질랜드의 정부 기관과 관청들이 모여있고, 세계적으로 아름다운 항구로도 널리 알려진 도시이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도시는 북섬의 Auckland로 인구의 약 4분의1이 몰려있는 대도시이다. 그 밖에 뉴질랜드에는 남도에서 가장 큰 Christchurch등이 있다.

  기후는 해양성 온대기후이다. 길고 흰 구름의 땅 뉴질랜드(New Zealand)는 흔히 지상의 마지막 남은 낙원이라고 일컬어질 정도로 천혜의 자연환경을 있는 그대로 깨끗하게 보존하고 있는 전세계에서 몇 안되는 나라들 중 하나이다.
  남반구에 위치한 뉴질랜드의 사계는 한국과는 정반대로 1월이 여름이고 7월이 겨울이다. 여름에는 한낮의 기온이 30℃를 오르내리는 날도 있으나 이때도 아침, 저녁의 기온은 15℃ 전후로 매우 상쾌하고 쾌적하다. 지역마다 다소 차이는 있지만 겨울철 평균 기온은 6∼10℃이다. 북섬의 Auckland 위쪽 기후는 아열대 양상을 보여 일광욕 및 해양 스포츠에 적합하며 남섬의 산들에는 겨울에 눈이 많이 내려 훌륭한 스키장이 많다. 남반구에 위치한 뉴질랜드의 계절은 우리 나라와 정반대이다.  기온은 대체로 온화하고 쾌적하며 뚜렷한 계절적 대조는 찾아볼 수 없다.

  영국을 모델로 한 뉴질랜드 교육 제도의 특징 중의 하나는 전국민 무상교육 제도 (학비가 무료임) 라고 할 수 있다.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뉴질랜드의 교육기관들은 전 분야에 걸쳐 세계적인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최근에 이르러 뉴질랜드 정부의 한국 유학생 비자 완화 조치에 편승하여 뉴질랜드는 점점 더 많은 학생들이 선호하는 유학 국가가 되어 가고 있다.
  뉴질랜드는 무엇보다도 학생들이 안전한 유학 환경 속에서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더불어 외국 유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한 교육 기관들과 정부 공동으로 많은 노력과 적극적인 배려가 이루어지고 있는 점을 중시할 수 있다.
  다른 영어권 국가에 비해 생활비 등이 저렴한 편이고 각급 교육 기관들의 수준이 큰 편차가 없이 골고루 높은 수준을 이루고 있으며, 번잡한 곳을 떠나 조용히 학업에만 몰두하고자 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중고생의 경우 지나친 입시 위주의 교육 환경에서 벗어나 많은 융통성을 지닌 뉴질랜드의 수준 높은 교육 환경에서 대학 입시에 대한 커다란 불안감 없이 그리고 과외 비용만 가지고도 유학을 시킬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
  뉴질랜드는 우리 나라와 같이 초등 교육, 중등 교육, 고등 교육의 3단계로 나눠진다. 취학전 교육을 포함, 19세까지는 누구나 무상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7개의 국립대학이 있으며 학문적이며 전문성을 띤 수준 높은 학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뉴질랜드에는 학사, 석사, 박사학위, 연구과정 수료증을 제공하는 7개의 종합대학교들이 Auckland, Hamilton, Palmerston North, Wellington, Christchurch, Dunedin과 같은 도시 근교에 위치해 있다. 이 모든 종합대학들은 인문, 사회과학, 경영학(경영, 경제, 무역)학위를 위한 광범위한 과목들은 교과과목으로 하고 있으며 각 대학들은 자체의 고유한 전통적인 학과들을 발전시켜 왔다. 또한 뉴질랜드는 질 높은 교육을 실시하는 나라로 국제적인 평판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해외유학생들을 위해서 훌륭한 교육 정보와 여러 가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우수한 보조역할을 해줌으로써 좋은 배움의 환경을 마련해 주고 있다.



  고등학교 이후의 교육을 하는 고등 교육 기관으로 University나 College of Education 과정의 보충적인 역할을 한다. 뉴질랜드는 전국에 걸쳐 25개의 전문대학이 있으며 250,000명 이상의 학생들이 현재 재학중에 있다. 이들 전문대학에는 전문적인 기술을 가르치는 1년이하의 단기 과정, 1~2년의 수료과정에서 3년과정의 준학사학위(Diploma), 자격취득(Certificate)과정 등이 있다. 근래에 이르러 새로운 교육개혁 정책에 따라 전문대학들은 학사학위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설립 당초의 교육 목표는 산업체가 요구하는 사람 또는 기술자 양성이었으나 현재는 교육 과정의 영역이 넓어져서 어학, 보건, 전문의료 분야 교육까지 맡고 있다. 전국에 약 30여개의 Polytechnics가 있고, 학교간 전학도 할 수 있으며 Universities에서 학위를 받을 수 있는 과정도 많다. 수업 시기는 1월 하순에 시작하여 11월 하순 또는 12월 초순까지이지만 단기 과정은 수시로 입학할 수 있다.



  뉴질랜드의 영어 교육 기관들은 우리 나라의 영어회화 학원과는 다르게 학교에 따라 다양한 영어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다. 일반 영어, 비즈니스 영어, 진학준비과정 영어, 비서학 영어, 관광 영어 등 전문적인 영어회화반과 TOEFL, IELTS, 캠브리지 등 각종 시험준비반이 마련되어 있다. 각 학교에서는 위 프로그램 중에서 학교의 규모나 특성에 따라 한 두 개의 과정을 선택하여 운영하는 학교와 많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교도 있다. 학생들은 연수목적에 따라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는 학교에 등록해야 한다. 진학을 목적으로 하는 학생들의 경우 TOEFL 이나 IELTS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현지에서 영어연수를 오래하면서 진학을 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IELTS 시험준비반이 있는 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영어 연수 학교는 대학 부설과 사립 영어 연수 학교로 나뉘어 진다.
  대학 부설은 주로 그 대학에 입학을 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 연수를 하고 있는데 단순히 영어 연수만을 원하는 학생들도 입학할 수 있다. 사립 영어 연수 학교는 모두 뉴질랜드 교육부의 허가를 받은 학교들로 일상적인 회화를 가르치는 학교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자격을 수여하는 학교 등으로 나누어진다. 사립 영어 학교의 특징은 소수 정예를 통하여 영어를 가르치는 데 있어 그만큼 교사와 학생의 유대가 강화되어 학습 효과가 높다.



  뉴질랜드의 어린이들은 다섯 살이 되면 국민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약 13세가 되면 Form 3에 해당하는 중학교 과정을 이수하게 되며 중. 고등학교에서의 수업은 영어, 사회, 일반과학, 수학, 음악, 공예, 체육과 같은 필수과목이 포함된다. Form 5 수준에 이르면 학생들은 문학, 상업, 경영 또는 과학 과목 같은 전문화된 과정을 밟도록 권유를 받는다. Form 5에서 마지막 학년(Form 7) 까지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대학교 입학준비를 위하여 보다 전문화된 과정에 들어간다. 중. 고등학교 학생들은 대개 15세가 되는 Form 5과정이 끝날 때쯤이면 School Certificate이라고 하는 첫 국가 시험을 치르게 되는데 합격점수를 얻어야 Form 6으로 올라갈 수 있다. Form 6과정이 끝날 때면 최대한 6과목 이수를 기본으로 하는 Form수료증을 받게된다. 이 수료증은 국가 시험 없이 학교 내에서 수여된다. 보통 Form 7학생들은 학년말이 되면 국가 장학생 선발시험을 치르게 되는데 이는 뉴질랜드 학생이나 Form 6과 7수준의 뉴질랜드 교육과정을 밟는 유학생들에게 뉴질랜드 대학에 들어갈 수 있도록 고안된 방법이다. 이와 동등한 해외 자격시험들도 역시 인정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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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질랜드는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이다. 자연 환경이 좋고 완벽한 사회 보장 제도가 갖추어져 있으며 우수하다. 먼저 뉴질랜드의 이점은 사용하는 영어가 미국 영어와는 달리 순수하고 명확한 고급 영어이고 세계 어느 곳에서나 통용이 된다. 또한 뉴질랜드의 교육기관은 규모, 위치, 교육 과정 등에 있어 다양하고 전문화되어 있으며, 오랜 세월에 걸쳐 정착되어 온 안정된 정치 환경과 평등주의 도 이 나라에서 공부하는데 매우 좋은 여건을 제공하고 있다. 그 밖에 뉴질랜드 국민들의 친절한 태도와 온화한 기후, 대자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스키, 골프, 등산, 사냥, 낚시 등의 스포츠와 레저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이곳 유학의 매력이며, 무엇보다도 미국이나, 영국, 호주 등 다른 영어 사용 국가에 비해 학비가 매우 저렴하다는 것이다.

  일반가정의 일반적인 생활비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물론 식비지만 뉴질랜드의 물가는 아주 안정적이며 특히 육류와 생선, 과일 및 채소, 그리고 치즈나 버터 같은 유제품 등은 품질이 매우 좋고 값도 저렴하다. 그러나 공산품은 한국에 비해 다소 값이 비싼 편이다. 뉴질랜드 사람들은 여러 가지 종류의 야채와 샐러드, 과일을 즐겨 먹으며 육류요리 외에 생선요리도 즐겨 먹는다. 특히 저녁식사를 진수성찬으로 차린다. 도시에는 세계 각국의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많은 전문 식당들이 있으며 패스트푸드 전문점이나 커피숍과 간이식당을 합친 형태의 카페도 많다.

  뉴질랜드는 세계 최신의 건강관리 시스템을 갖춘 나라들 중 하나로 자부심을 갖고 있다. 종합 혹은 사설병원 모두 최신 의료시설과 최고의 의료진을 제공한다. 대부분의 뉴질랜드인 들은 건강관리 비용을 보험으로 충당하고 있다. 비록 강제성을 띄지는 않지만 학생들이 뉴질랜드에서 수업 받는 동안 각 개인의 요구를 만족시키는 종합 건강관리 보험을 들도록 권장하고 있다

  구비서류와 함께 홍콩의 뉴질랜드 대사관으로 신청서를 보내면 심사후 대략 2주 ~ 3주정도 후에 우편으로 배달된다.

▶비자의 종류

? 학생 비자 : 3개월 이상의 학업을 목적으로 발급 받는 비자
? Tourist Visa : 관광이나 3개월 미만의 연수를 위한 비자 관광비자는 별도의 비자 신청 없이 입국 가능

▶ 구비서류 (학생비자 서류 기준)

? 입학허가서와 숙식 보증서
? 학비 영수증 원본
? 영문은행 잔고 증명서 (재정보증서 첨부)
? 비자 신청서
? 비자인지대 (HK$670) ※모든 업무가 홍콩에서 이루어지므로 홍콩달러를 사용
? 반환선불 수수료 (DHL) : HK$166 (Option)
? 사진 1 매
?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인 여권
? 호적등본(동반 가족이 있는 경우)
? 신체 검사와 신원조회 신청서 (24개월 이상 학업 이수자)
   - 24개월 이상의 연수와 유학 시에만 제출하며 건강진단서와 X-Ray진단서 제출
      (12세미만과 임산부는 제출하지 않아도 됨)

▶ 신체검사 지정병원 :

? 부산 : 부산 침례 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