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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민족 사회인 미국은 현재 세계에서 3번째로 큰 영토를 가지고 있으며, 인구는 약 2억 5천만 명이고 인구의 90%가 기독교인이다. 50개의 州가 모여 안정된 사회를 이루며 세계의 모든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가장 영향력이 있는 국가이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교육제도와 영어 연수 지역으로 가장선호를 받고 있는 국가이다. 미국의 교육제도는 국내와 다르게 대단히 다양하고 세분화된 교육 과정을 갖고 있으며 교수 일인당 학생수가 적어 보다 적극적인 학습 참여가 이루어지고 있다. 학교간 편입제도가 용이하다. 미국의 영어는 영국식 언어와는 차이를 가지고 있으며, 고학력, 중산층 이상의 미국인 사이에서는 숙어 등의 회화 중심의 생활 영어가 꾸준히 변화하여 사용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경제권과 훌륭한 교육 시설을 가지고 있으며, 소련의 붕괴이후 학문, 문화, 과학, 경제, 정치 등 모든 분야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어 한국 사회에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미국은 당연히 유학에서도 가장 선망의 대상이기도 하다. 정부는 연방제로, 각 州는 연방 정부에서 독립된 권한을 가지며, 대통령은 국방, 외교권을 가지고 있다. 각 州에서 선출한 선거인단이 뽑는 간접 선거 제도를 채택하고 있다. 직선제인 연방 의회는 양원제로, 하원은 임기가 2年, 상원은 임기가 6年이다.

한국과 같이 4계절은 뚜렷하며, 남쪽은 북쪽보다 더 따뜻하고 북부 지역의 겨울에는 더 춥지만 고르고 온화한 기후를 가지고 있다. 미국 본토대륙은 남북으로 약 20,000km 동서로는 총 4,800km에 달하는 광대한 영토로 온갖 종류의 자연과 기후를 모두 느낄 수 있다. 동부의 애팔레치아 산맥과 서부의 로키산맥 사이로 시에라네바다 사막과 중. 남부의 대평원이 자리잡고있다. 동북부의 대서양 연안이나 미시시피강 유역은 일찍부터 항구로 발달되어 도시가 많이 형성되어 있으며 서부는 대자연의 조형미를 느낄 수 있는 거대한 협곡, 계곡, 사막 등이 많다. 광활한 대륙이므로 지역과 계절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나고 같은 시간에도 지역에 따라 계절을 달리하기도 한다. 먼저 태평양연안 지역은 지중해성 기후로 1년 통틀어 기온변화가 미미하며 4월~10월 사이에는 거의 비가 내리지 않는 따뜻한 날씨를 보인다. Nevada 와 Arizona 주를 이루는 내륙사막지대는 기온의 일교차와 연교차가 극심하다. 계절에 관계없이 30도 이상의 일교차가 난다. Utah, Colorado, Wyoming 주에 해당하는 로키산맥주변의 산악지대는 봄과 여름의 기온과 습도는 별로 높지 않다. 그러나 겨울이 길고 항상 눈에 뒤덮여 있어 아주 추운 편이다.
시카고와 디트로이트가 있는 오대호 지방은 전형적인 대륙성기후로 여름에도 서늘하고 겨울에는 굉장히 춥다. 밤낮의 기온차도 크고 여름에 천둥과 회오리도 빈번하게 발생한다. 뉴욕과 보스턴이 있는 동해안은 봄. 가을이 짧고 덥고 습한 여름과 추운 겨울이 있어 우리 나라와 비슷하다. Florida주가 있는 남부지방은 습윤온대기후라 1년 내내 비가 많고 습기가 있다. 특히 여름에는 천둥을 동반한 집중호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대학, 대학원 과정의 유학생들이 왜 美國을 선호하는가?
세계에서 유통되는 화폐와도 같은 것이 학위의 인지도이다. 미국 화폐는 세계 어디에서든지 심지어는 구소련, 중공, 북한에서도 유통되고 사용할 수 있지만, 타 국가의 학위는 한국 사회에서뿐만 아니라, 그 국가를 벗어나면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미국의 교육제도는 국내와 다르게 대단히 다양하고 세분화된 교육 과정을 가지고 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학교에서 가까운 지역이나 학교내 기숙사에서 거주하면서 다른 나라에서 유학 온 외국학생들과 여가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공부도 같이 하는데 이를 통해 타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도 넓힐 수 있다. 본인이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면 여러 형태의 학교 학생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을 것이다. 미국에서 공부하면서 가장 최신의 첨단 과학기술을 접할 수도 있고 세계적인 석학들의 강의도 들을 기회가 있을 것이다.
가장 훌륭한 학문적, 과학적 수준을 지니면서 교육 시설도 타국의 추종을 불허한다. 매년 노벨상을 받는 국가와 大學도 미국이 대부분이며 특히 외국 학생들에게까지 여유 있는 기숙사 시설을 제공하는 곳도 역시 미국 외에는 없다.
미국의 교육제도는 여러 가지 학제가 있으나 보편적으로 6-3-3-4년 제가 많다. 학교 중심의 교과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간의 전학 및 편입이 자유롭다.
학비는 해마다 10~15% 정도 인상되며, 그 주에 거주하는 학생들에게는 In-State Tuition을 부과하여 공립에서는 학비가 싸지만, 유학생들은 타 주의 학생들로 간주해 Out-of-State Tuition을 부과하여 학비가 더 비싼 편이다.

미국의 대학체계는 우리 나라의 획일적인 교육제도와는 달리 다양한 종류의 고등기관을 설치, 운영하는 특징이 있다. 또한 대부분의 정책을 연방정부보다는 각 대학이 특성에 맞게 결정한다. 입학의 경우는 우리 나라의 학력고사나 수능시험과는 달리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입학자격시험(ACE, SAT등)과 함께 제출한 서류 및 추천서에 근거를 두고 신입생을 선발한다. 따라서 각 대학은 그 대학의 전통이나 특징을 가장 잘 수용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다재다능한 인재를 찾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1) 단과대학(College, Community College)

미국의 College는 규모 면에서 모든 학과를 포함하는 종합대학교와는 달리 자연과학, 사회과학 등 가장 기본적인 대학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따라서 대학의 규모도 종합대학에 비해 작은 편이다.
미국의 2년제 대학은 Community College, Junior College 혹은 City College등으로 불리어지며 모든 과정을 수료하면 준학사학위(Associate Diploma)가 수여된다. 그리고 단기 프로그램은 Certificate나 Diploma를 취득할 수 있으며, 주로 공립이며 전문기술과 기초 학문과정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Community College에는 회계학, 비즈니스, 비서학 등의 직업교육 코스(Vacational Program)와 4년제 종합대학 편입을 목표로 하는 진학코스(Transfer Program)가 있다. 미국학생의 경우 처음 2년간의 학부 교양 과정을 주거지 근처의 2년제 Community College에서 진학한 후 규모가 큰 종합대학교로 옮기는 경우가 많은데 유학생들의 경우도 우선 소규모의 Community College에 먼저 진학하여 미국대학의 실정에 익숙해진 다음에 주립대학으로 옮김으로써 학비를 절감하고 미국 유학생활에 보다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밖에 전문 단과대학에서는 음악, 미술, 디자인, 건축 등의 분야에서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하는데 음악 분야에서 유명한 줄리어드 음대가 좋은 예다. 학사학위를 취득하려면 일반 교육 과목을 이수해야 한다.

(2) 종합대학(University)

University는 종합대학으로 여러 단과 대학(College)으로 구성되어 있고, 대부분 대학원 과정이 개설되어 있다. University의 장점은 규모가 크고 졸업 후 석사나 박사 학위를 수여하는 대학원이 있다는데 있다. 그렇기 때문에 수준 높은 교수진에 의한 최첨단의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University에는 학부, 석사 과정만 제공하는 곳과 박사과정까지 전공에 따라 학위수여대학과 종합대학으로 나눌 수 있다. 학위 수여대학은 박사과정이 있는 대학으로 학부과정보다도 대학원에 비중을 두고 있는 반면 종합대학은 대학원은 있어도 원칙적으로 박사과정 없이 석사과정만을 제공하는 대학교가 있다.
학부과정의 경우 보통 1, 2학년 동안은 일반교양과목 위주의 수업을 듣게 되는데 유학생들은 역사, 문학, 어학 등의 과목을 수강해야 한다. 3학년부터 본격적인 전공과목 이수가 시작되는데 보통은 30학점 내외로 전공학점을 이수해야 한다. 우리 나라와 마찬가지로 학부과정을 수료하는데 소요기간은 보통 4년이며 건축, 약학 등과 같은 특정학부의 경우 5년이 걸릴 수도 있다.
석사과정의 경우도 각 학위과정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은 30학점을 이수해야 한다.
MBA와 같은 전문대학원인 경우는 60학점 이상을 이수해야 하며 석사논문을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일반대학과 다른 점이다. 석사학위 과정을 이수하는 데는 보통 1∼2년이 소요되는데 논문을 제출하는 경우는 논문심사의 정도에 따라 소요시간이 단축될 수도 있고 연장될 수도 있다. 박사과정의 경우는 80∼90학점 정도를 이수하고 박사자격시험에 합격한 후 박사논문을 통과하면 되는데 최소 3년의 연구기간이 필요하다.

(3) 주립/사립대학

IVY리그 등 명문 대학에는 사립대학의 비중이 높으나 주립 대학이 일반적으로 학비가 저렴하여 선호 받고 있다.

9月이 정규 학년의 시작 학기이지만 엄격한 구별이 없으며, 2학기(Semester), 3학기(Trimester), 4학기(Quarter)제도가 있다. 한국 유학생에게 4학기제의 대학은 부족한 영어 능력으로 인해 수업이 상당히 힘들다. 2학기제에도 여름 학기(1-2과목 신청)가 추가로 있으나 의무적으로 등록해야 할 필요는 없다.

(1) 대 학 :

학부 편·입학의 경우는 중·고등학교 성적표, TOEFL 점수, 추천서 등이 필요하며, 일반적으로 평점 GPA 2.5 정도 TOEFL (500이상)을 요구한다.

(2) 조건부 입학 (Conditional Acceptance) :

조건부 입학이란 학습능력은 모두 갖추고 단지 영어실력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본 과정 이전에 영어연수 과정을 먼저 수강하도록 조건을 설정하고 학교에서 입학허가서를 발행하는 것을 말한다. 때에 따라선 영어 연수와 학부과정을 병행할 수 있으며 TOEFL성적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입학을 허가하기도 한다. 그러나 모든 대학에서 이러한 조건부 입학제도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며 입학 경쟁률이 높은 대학일수록 조건부 입학을 허락하는 것이 드문 편이다. 또한 조건부 입학 제도가 있는 학교라 하더라도 일부대학은 추가 학점 취득 등 다른 조건을 요구하기도 한다.

(3) GRE/GMAT 점수가 없거나 낮은 경우 :

GRE는 일반 대학원, GMAT는 경영 대학원 입학시 요구하는 시험이지만, 모든 대학원이 요구하는 것은 아니므로 GRE시험을 치르지 않았을 경우에는 요구하지 않거나 또는 등록 후 일정 기간 내에 시험을 치르는 Provisional Admission이 가능한 학교에 지원을 하는 것이 좋다.

중학교 재학, 졸업 후, 혹은 고등학교 재학 중에 유학을 가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예전에 비해 그 절차나 과정이 다소 간단하고 일반화되었지만 아직 정확한 규정을 모르거나 정보가 부족하므로 이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미국을 가기 위해서는 학생비자 F-1을 받아야만 출국할 수 있다. 비자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여권, 입학허가서 그리고 재정에 관한 서류가 필수적으로 요구되는데 병역을 필한 남학생이나 여학생은 언제든지 여권을 쉽게 만들 수 있지만 병역을 필하지 않은 남학생은 여권을 만들 수 있는 자격조건이 까다롭다.

(1) 미국 중·고등학교의 특징

미국의 중·고교는 공립과 사립으로 나뉘어지며 대부분의 사립학교들은 공립학교와는 달리 기숙사 시설을 갖추고 외국학생들에게 쉽게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미국의 학제는 우리 나라와 비슷하며, 우리 학생들이 입학 또는 전학을 할 경우, 제약이나 학년의 손해를 보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러나 현지 언어가 부족하다면 영어연수를(ESL Course) 6개월 내지는 1년 정도 별도로 더해야 한다.

(2) 중, 고교과정(Secondary Education)

미국의 중, 고교 학제는 한국의 중학교 1학년은 미국의 7학년(Seventh Grade)에, 고등학교 3학년은 12학년(Twelfth Grade)에 해당되며, 어느 학년을 교육시키는가에 따라 각각 Middle School (6-8학년), Intermediate School(7-8학년), Junior High School(7-9학년), Senior High School (10-12학년), Four Year High School (9-12학년)로 구분된다. 교육 과정 중 우리 나라와 다른 점은 체육, 예능 등 과외활동이 활발하며 이것이 대학 진학에도 유리하게 적용된다는 것이다. 사립학교의 교육도 대체로 공립학교에 준하여 실시되나 상당한 자율권이 부여되므로 학교에 따라 다양한 교육이 시행되고 있다. 공립학교와 사립학교의 수준에 대해서는 이견이 많으나 전체적으로는 사립이 조금 높은 편이다. 대학 입학을 위해 고등학교 때는 SAT(한국의 수능시험과 비슷), PSAT, AT, ACT등 각종 시험을 치러야 한다.

(3) 학교 선택의 방법

우리 나라 학생들의 경우는 대부분 사립학교로 입학을 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공립학교는 기숙사 시설이 갖추어져 있지 않으므로 연고지가 통학거리에 있지 않으면 학교를 다닐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일부 공립학교에서는 유학생들에게도 입학을 허가하고는 있지만, 밀히 따지면 외국인 학생들은 공립학교의 입학대상이 아니며, 대학진학을 위해서도 사립학교보다는 불리하다.

① 학교 위치, 크기, 교과과정이나 과외활동, ESL Course 유무, 남녀공학 등을 고려해 보아야한다.
② 가장 관심이 가는 학교를 3∼5개정도 선택하고 나서 학교 Catalog 및 전반적인 입학 정보에 대한 자료를 요청한다.
③ 선정한 미국 학교에 입학하고자 한다면, 1년전쯤부터 미리미리 계획을 세우고, 선택한 학교가 SSAT나
TOEFL를 요구하면 시험을 준비한다.
④ 학교로부터 받은 입학에 필요한 자료들을 꼼꼼히 영어로 작성하고 필요한 구비서류들을 준비한다.
여기에는 기본적으로 Application Form, 학교 재학 및 졸업증명서, 성적표, 교사 및 개인적 추천서, 재정에 관한 서류(Financial Information)및 건강진단서 양식(Health Forms)등이 포함된다.
(※ 학교마다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다.)
⑤ 명문 학교 혹은 입학 경쟁이 심한 학교들은 지원생이 방문해서 직접 Interview하기를 요구하나, 불가능
하면 전화 Interview를 요청한다.
⑥ 학교로부터의 입학여부 통보가 온다.

(4) 입학허가 후 출국까지 입학이 허가된 학교로부터는 I-20 Form이라는 입학허가서가 온다. 이때 기숙사나
등록금 내역서, 기타 학교에 관한 자세한 자료도 함께 온다. 원서 발송 후 입학 허가서가 오기까지는 최소
한 2~3개월 이상이 소요되는데 이 기간 여권과 미국 VISA를 신청하는데 필요한 제반 서류들을 준비하여 미리 번역해 놓았다가 입학허가서가 오면 첨부하여 미국 VISA를 신청한다. 미국VISA를 받은 후에는 학교 시작 며칠 전에 현지에 도착해서 그곳에 적응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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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영어 실력을 평가하는 가장 공통적인 시험이므로, 많은 학생들과 직장인들이 자신의 영어 능력을 객관적으로 인정받기 위하여 치는 시험이다. 신청 마감일에서 최소한 1個月 前에 신청을 해야 원하는 날에 칠 수가 있습니다. 3개의 section으로 분리되어 있고, 전체 점수는 각 section의 정해진 점수를 합산, 3분의 10을 곱한 수로 나타낸다. 최고 677, 최저 200점의 범위로 나타낸다.
미국 뉴저지주의 프린스턴에 있는 ETS(Educational Testing Service)에서 주관하는 이 시험은 매년 세계 180여 국가에서 45만 5천명 이상이 응시하고 있다.
각 대학들이 요구하는 토플성적은 학과와 과정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학부는 500∼550점, 대학원 과정은 550∼620점이 요구된다. 토플시험은 토요일에 7번, 금요일 5번 등 1년에 총 12회가 시행되며 세계 전 지역에서 동시에 실시되며 Listening Comprehension과 Structure & Written Expression, 그리고 Vocabulary & Reading Comprehension등 3개의 Section으로 나뉘어져 있다. 시험시간은 약 2시간이고 문제는 모두 객관식으로 출제된다.

(1) Section 1 (Listening Comprehension)
북미에서 사용하는 영어의 청취 능력과 말하는 사람의 의도에 대한 정확한 이해력을 평가하기 위한 시험
이며, 50문항에 제한시간은 40분이다.

(2) Section 2 (Structure & Written Expression)
문법과 작문 능력을 측정, 내용은 상식적인 것으로 美國의 역사, 문화, 예술 또는 문학에 관해 출제되며, 40문항에 제한시간은 25분이다.

(3) Section 3 (Vocabulary & Reading Comprehension)
독해와 어휘 능력을 평가하며, 고급 단어 실력과 지식을 필요로 하며 어휘 30 문항, 독해 30문항 등 총 50
문항에 제한시간은 45분이다.

TWE는 영작 능력을 보는 시험으로 주어진 주제에 대해 200~300단어로 30분 이내에 에세이를 쓰는 것으로 TWE의 점수는 TOEFL과는 조금 다른 1~6 단계로 표시되고 TOEFL과 같은 날 치르는 시험에는 TOEFL 스코어도 같이 나온다.

Tape의 질문에 대해 영어로 답하는 것이다. 대답이 녹음되어 발음, 문법, 회화 등 3가지로 체크되어 20 - 60점 사이에서 평가된다. 최근 영어 교사 자격 시험에서 필수조건으로 요구되고 있는 시험이다.

GMAT(Graduate Management Admission Test)는 美國은 물론, 영국, 캐나다, 호주 등 영어권의 경영 대학원을 지원하는 학생들의 학업 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시험으로 GRE와는 달리 각 학교별로 GMAT의 최소 요구점수가 뚜렷이 정해져 있으며 점수의 높낮이에 따라 입학이 좌우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경영대학원 진학을 원하는 사람은 GMAT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TOEFL, GRE등과 함께 미국의 비영리 교육 평가 기관인 ETS (Education Testing Service)에서 출제한다.
ETS는 GMAT에 관한 제반 사항을 미국의 77개 경영 대학원 대표로 구성되는 GMAC(Graduate Management Admission Council)의 감독 및 관리하에 운영하고 있고 GMAT는 경영학 석사(MBA : Master in Business Administration), 경영학 박사 (Ph.D.)지원자는 물론 일반 경영학 분야, 즉 회계학, 재무론, 마케팅, 조직론 등의 MS(Master of Science) 또는 MA(Master of Arts)과정의 행정 대학에서도 요구하고 있다. Reading Comprehension, Critical Reasoning, Data Sufficiency, Problem Solving, Sentence Correction, Analytical Writing에 관한 문제들로 출제되는 GMAT는 15문제 이상의 선다형과 30분간의 작문 시험으로 이루어져 있다.

GRE는 대학원에 진학하기 위해 치르는 시험이며 대부분의 미국 대학원에서 요구하고 있다. GRE의 목적은 지원하는 학생의 출신 학교나 기타 배경에 상관없이 '객관적'인 비교 평가를 한다는데 있으며 이는 학생의 학부 학점과 그 외의 다른 조건들과 함께 석사 과정에서의 학문적인 잠재 능력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GRE의 General Test는 Verbal Section, Quantitative Section, Analytical Section 등 3부분으로 나누어지는데 Verbal Section은 어휘력 및 독해력을, Quantitative Section은 수리적 능력을, 그리고 Analytical Section은 논리 및 분석력을 측정하는 것이다.
점수의 유효기간은 5년간으로 몇 번을 치러도 5년 전까지의 모든 score가 희망학교로 송부 된다. 지원 대학원에 따라 General Test나 또는 Subject Test만을 요구하거나 둘다 요구하며, 지정한 score의 발송을 의뢰할 수 있다. 년중 6회에 걸쳐 보통 짝수 달에 실시되는 GRE는 충분한 실력이 있을 때 한두 번 보는 것이 좋은데 이는 성적이 계속적으로 누적되어 나오기 때문이다. 그리고 GRE는 짧은 기간에 급속히 성적을 올리기가 어려운 시험이므로 장기적으로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독해, 작문, 청취력, 회화 등 종합적인 영어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이다. 문제는 전공 분야별로 시험을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고, 영국,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등의 교육기관에서 공인하고 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매월(8월 제외) 영국 문화원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결과는 2주 이내에 알 수 있다. 한 번 응시하면 3개월 동안 재응시 자격이 없으므로, 준비를 철저히 한 뒤 응시하는 것이 좋다. 성적은 Band 1.0~9.0까지로 표시된다. 보통 대학에서 요구하는 성적은 6.0~6.5수준이다. 독해와 작문의 경우 4가지 유형 중 하나를 선택하여 시험을 볼 수 있다.

(1) 모듈 A : 이공 계열 (Physical Science and Related Disciplines)

(2) 모듈 B : 생물학 및 보건학 (의학, 간호학 등) 계열(Biological Science & Related Disciplines)

(3) 모듈 C : 인문, 사회 과학 계열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 Related Disciplines)

(4) 일반 모듈 (General Training Module) : 대학원 이하의 과정에 응시하는 경우

(General or Industrial Training, Short Placement Courses, Upper Secondary School Programmers)

독해 (Reading) 55분, 작문(writing) 45분, 청취력(Listening) 15분, 회화 (Interview)15분

미국의 사립 기숙학교에 입학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요구되어지는 입학시험이다. 한국에서는 1월과 4월 두 번 서울 외국어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른다. 시험은 총 6개의 Section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Writing Sample Section을 제외한 모든 문항은 객관식이며 소요시간은 대략 140분이다. 여기서는 학생의 수학 계산 능력과 언어 구사력, 작문, 그리고 독해력을 측정한다.

미국의 고등학생들이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서 보는 시험으로서 모든 대학에서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시험은 아니다. SAT는 추리력을 시험하는 SAT-1과 글쓰기 실력을 시험치는 SAT-11은 과거의 TSWE와 영작문법 Achievement TEST를 대치하는 시험이다. 우리 나라 학생의 경우 대부분 TOEFL 시험만 치르고 이 시험은 응시하지 않고 있지만 우수한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미국고등학생과 마찬가지로 이 시험을 보는 것이 유리하다.

SAT와 함께 미국대학에 입학하는데 필요한 시험이며 SAT가 미국 대학의 대부분이 요구하는 시험인데 비해 ACT는 중, 서부 및 남부의 일부 대학들이 주로 요구하는 시험이다. ACT기관에서 관할운영하고 있으며, 년 5회 2, 4, 6, 10, 12월에 실시되며, 영어, 수학, 사회과학 그리고 자연과학 등 4개 분야로 나누어 시험을 치르게 된다.

TOEFL과 유사한 성격의 Test이며 미국 중부지역에 위치한 대학들이 주로 TOEFL대신 인정하는 시험이다. 작문과 듣기평가, 문법, 그리고 Speaking Section의 4가지 Section으로 구분되며 시험시간은 2시간 30분에서 3시간 30분 정도이고 Speaking Section 시험은 신청자만 치른다.

미국대학 졸업자들이 의과대학에 입학하기 위해 치르는 시험으로 과목에는 생물, 물리, 화학, 과학, Reading Quantitative 등 6개 과목이며 시험은 오전 8시에서 오후 6시경까지이며 중간에 쉬는 시간과 점심시간이 있다.

미국의 법과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 치르는 시험으로 대학 교과과정 여러 분야에서 문제를 만들어 학생들이 새로운 생활에 부딪힐 때 학생들의 독해력, 사고방식, 논리적, 분석력으로 문제들을 처리하는 능력을 측정하기 위한 시험이다. 35분 짜리 시험 6개와 영작문 시험을 보는데 그중 4개만이 LSAT 시험성적에 보고된다. 나머지 2개는 ETS 출제처의 실험연구 목적이고 LAST성적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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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유학/영어연수를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제 1순위로 꼽고 있는 나라이며, 세계화의 추세 속에 공용어로서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영어의 필요성과 더불어 국제 사회에서의 위치로 인해 일반 사회에서 미국 유학이나 미국 대학에서의 학위는 여전히 최고로 인정을 받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다양한 민족과 문화를 가진 미국은 풍부한 자원과 자유로운 환경으로 합리성을 바탕으로 한 진지한 탐구 정신과 진정한 책임의식 등이 베여있는 나라이다. 크고 작은 사립 및 주립 대학들이 3000개가 넘고 또 프로그램의 다양성, 전문성으로 지원한 학생들의 다양한 학업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지금까지도 유학의제1국으로 자리잡고 있는 미국은 그만큼 편견 없이 유학생들을 교육시키고 있고 또 적절한 프로그램으로 어학 및 정규과정의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 개인의 특성과 능력을 최대한 존중하여 주는 창의적 교육 방법 등은 미국 유학 최고의 이점이며, 유학생들에게 많은 기회와 학업적 성공을 줄 수 있을 것이다.

1. 국제 사회에서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영어가 미국 영어이며, 대학이나 사회에서 영어 능력의 척도로 TOEFL, TOEIC이라는 미국식 영어만을 대학, 회사에서 요구하고 있다. 심지어 영국, 호주의 대학에서조차 미국식 영어 시험인 TOEFL점수를 입학조건으로 요구하고 있다.
국내의 대학 수학 능력시험의 영어 시험 문제와 중·고등학교의 영어 교과서에서도 미국 사회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TOEIC 방식의 영어를 요구하고 있다.

2. 세계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중심이 된 미국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며, 장래의 취업 혹은 사업에도 유학 생활이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또 유학을 계획한다면, 미국학위 취득을 위한 시험, 강의 방식 등을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다.

3. 3,000여 개의 대학/사설 기관 중에서 본인의 조건에 가장 적합한 학교를 선정하여 최고의 교육 수준과 시설 속에서 교육을 받을 수가 있으며, 영어 연수를 위하여 온 외국 학생들에게도 대학 기숙사 제공은 물론 본 과정의 청강, 학점 인정 등 타 국가에 없는 여러 가지 혜택도 누릴 수가 있다.

4. TOEFL, TOEIC등과 같은 시험을 수시로 편리한 곳에서 칠 수가 있으며, GMAT, GRE, SSAT, LSAT등 대학원과 전문 과정을 위한 시험을 칠 수 있을 뿐 아니라 그러한 시험에 대한 정보를 쉽게 구할 수가 있다.

5. 학비를 선금으로 내지 않아도 입학 허가서가 발급되고 있어, 타국가와 비교하여 경제적인 부담이 적을 뿐 아니라, 학교를 자유롭게 옮길 수가 있어 학비 선금을 요구하는 국가에서 학교 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학비 환불 문제로 심각한 어려움을 현지에서 겪는 경우가 허다하다.

미국의 어학 연수 기관으로는 대학 부설과 일반 사설 기관으로 나눌 수 있다. 지역에 따라 학비와 생활비의 차이는 있지만 프로그램의 성격은 거의 비슷합니다. 대학 부설 연수 기관이 가장 많은데 대부분의 사설 기관도 대학 내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학교내 기숙사와 기타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미국 대학의 편 입학에 관한 정보와 상담도 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읽기, 쓰기, 말하기, 문법 그리고 듣고 이해하는 기술 습득을 위한 집중 영어 과정이 주류를 이루고, Business과정, TOEFL 준비 과정 등 다양한 연수 과정이 마련되어 있다. 수업 시간은 대개 20~25시간이며, 학급당 평균 인원은 10~15명 정도이다.




미국도시는 구획이 잘 나누어져 있어서 비교적 쉽게 목적지를 찾을 수 있으나 외곽도시는 자가용이 아니면, 어려운 경우가 많다.

(1) 학생 기숙사 :

일반적으로 대학교 부설기숙사는 교내에 있거나 학교와 가까운 위치에 있어 교내 부대시설을 이용하기가 편리하며 많은 학생들을 접할 수 있어 여러 가지 정보를 교환할 수 있다. 보통은 한방에 2~4명의 학생이 사용하며, 방에는 책상, 옷장, 침대와 같은 기본적인 가구가 갖추어져 있다. 또한 공용으로 학습공간, 사교 공간, 학생라운지(오락실 포함), 세탁실 등이 있다.

(2) 아파트형 기숙사 :

좀더 독립적인 생활을 원하는 학생들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2개의 방과 1개의 욕실, 거실, 부엌을 4명의 학생이 공유하며, 식사는 스스로 준비를 해야 한다.

(3) 민박 :

미국의 일반가정의 방을 하나 빌려서 가족이 되어 빨리 미국문화와 친해질 수 있다.

(4) 임대 주택 :

교외에서 집이나 아파트를 임대하여 독립적으로 본인의 책임 하에 한달치의 집세를 예치금으로 낸다. 전세 제도가 없이 달세를 내기 때문에 입주를 하기 위해선 현지 보증인을 요구하기도 한다.